오현규 진짜 미쳤다, 감각적 슛으로 5호골 폭발…A매치 앞두고 절정의 골 결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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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09:10
| 베식타시 오현규. 사진 | 오현규 SNS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튀르키예에서 활약하는 오현규(베식타시)가 또 다시 득점에 성공했다.
오현규는 2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보다폰 파크에서 열린 카슴파샤와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1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주전 스트라이커로 출격한 오현규는 전반 11분 왼쪽 측면에서 오르쿤 쾨크치가 올린 얼리 크로스를 페널티박스 안에서 받아 득점했다. 오른발 아웃프런트 발리슛으로 수비수, 골키퍼가 예측하지 못한 타이밍에 나온 아름다운 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