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화낸 쏘니는 처음" 英 더선도 깜짝 놀란 손흥민 분노…1·2차전 피파울만 25번 "폭발할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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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0:4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 FC)의 분노에 영국 현지도 놀랐다.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손흥민이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격분하며 일촉즉발의 난투극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LAFC는 지난 18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C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2-1로 꺾고 합계 스코어 3-2로 8강에 진출했다.
| 손흥민(왼쪽)이 지난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C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도중 크로스를 시도하고 있다. 이를 저지하는 살라자르.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손흥민이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격분하며 일촉즉발의 난투극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LAFC는 지난 18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C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2-1로 꺾고 합계 스코어 3-2로 8강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