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쇼킹! '레알 슈퍼스타' 벨링엄 영입→이적료 무려 2500억…유럽 축구 거대한 지각 변동 '영광의 시절 온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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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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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헤스는 19일(한국시각) '주드 벨링엄을 다시 잉글랜드로 데려오려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한다'며 '맨유는 구단을 EPL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큰 임팩트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벨링엄을 데려오기 위해서 1억2000만유로(약 2000억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협상에 나설 경우 1억5000만유로까지(약 2500억원) 상승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