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골' 환호하는 치바
스포츠뉴스
0
198
03.18 20:10
[시드니=AP/뉴시스] 일본의 치바 레미나(가운데)가 18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 한국과 경기 후반 36분 네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03.18.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