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울린' 남아공 돌풍 여기까지…캐나다,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1-0 승리 '사상 첫 16강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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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제시 마치(53)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캐나다는 29일(한국시각)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스테판 유스타키오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남아공을 1-0으로 꺾었다.
앞선 조별리그에서 대한민국을 1-0으로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키며 32강에 올랐던 남아공은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에 만족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국 입장에선 조별리그 통과 시 수월했던 대진을 남아공에 내줬던 터라, 이번 남아공 탈락은 묘한 여운을 남긴다.
| 스테픈 유스타키오(7번)가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캐나다는 29일(한국시각)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스테판 유스타키오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남아공을 1-0으로 꺾었다.
앞선 조별리그에서 대한민국을 1-0으로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키며 32강에 올랐던 남아공은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에 만족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국 입장에선 조별리그 통과 시 수월했던 대진을 남아공에 내줬던 터라, 이번 남아공 탈락은 묘한 여운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