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축구의 신' 또 터졌다…환상 FK로 월드컵 6호 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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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8일 요르단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서 프리킥 득점을 터뜨린 뒤 환호하는 아르헨티나 메시(앞). 사진=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발끝은 여전히 뜨겁다. 이번에는 프리킥으로 월드컵 6호 득점을 신고했다.
메시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서 팀이 2-1로 앞선 후반 15분 교체 출전, 20분 뒤 정교한 프리킥 득점을 터뜨렸다. 3연승을 질주한 팀은 최종 3-1로 이기며 J조 1위(승점 9)로 32강행을 확정했다. 요르단은 3연패로 4위(승점 0)에 그쳤다.
이날 메시는 예고된 대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앞선 2경기서 팀의 5골을 모두 책임져 대회 득점왕 선두를 차지한 상태였다. 또 아르헨티나는 이미 32강행을 확정한 만큼, 메시를 무리해서 기용할 이유는 없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발끝은 여전히 뜨겁다. 이번에는 프리킥으로 월드컵 6호 득점을 신고했다.
메시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서 팀이 2-1로 앞선 후반 15분 교체 출전, 20분 뒤 정교한 프리킥 득점을 터뜨렸다. 3연승을 질주한 팀은 최종 3-1로 이기며 J조 1위(승점 9)로 32강행을 확정했다. 요르단은 3연패로 4위(승점 0)에 그쳤다.
이날 메시는 예고된 대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앞선 2경기서 팀의 5골을 모두 책임져 대회 득점왕 선두를 차지한 상태였다. 또 아르헨티나는 이미 32강행을 확정한 만큼, 메시를 무리해서 기용할 이유는 없었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8/isp20260628000094.72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