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대한민국 비상사태, 귀국 비행기 탑승 일보 직전…32강 확률 겨우 17%, 남은 경우의 수 모두 이뤄져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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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가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2대1로 이겼다. 2승1패가 된 크로아티아는 조 2위로 32강에 올랐다. 가나는 1승1무1패로 3위에 자리했다. 1위는 승점 7점의 잉글랜드였다.
홍명보호가 채워야 하는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사라졌다. 한국이 32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가나가 반드시 승리해야 했다. 가나가 승리했을 경우, 크로아티아가 승점 3점으로 한국과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밀릴 수 있었지만 크로아티아가 승리하면서 희망이 또 하나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