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와일드카드 탈락, 크로아티아가 집으로 보냈다…스코틀랜드 끝내 좌절, 한국은 커트라인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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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크로아티아 선수단이 가나와의 북중미월드컵 L조 3차전에서 골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스코틀랜드 팬들이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 중계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스코틀랜드 팬들이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 중계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획득한 승점이 같았던 스코틀랜드의 와일드카드 탈락이 확정됐다.
스코틀랜드는 28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크로아티아와 가나의 2026 북중미월드컵 L조 3차전 결과로 인해 와일드카드 탈락이 확정됐다. 조 3위를 기록하고 있던 크로아티아는 가나에 2-1 승리를 거둬 2승1패(승점 6점)를 기록해 조 2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가나는 크로아티아에 패해 1승1무1패(승점 4점)의 성적으로 조별리그를 마쳤지만 와일드카드를 통한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가나가 와일드카드를 획득하면서 승점 3점의 성적으로 와일드카드 획득 경쟁을 펼치고 있던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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