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바이에른, 獨 대표 풀백 브라운 5500만 유로 영입전…유럽 무대 정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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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진 개편이 속도를 냈다. 바이에른은 독일 대표팀 풀백 나다니엘 브라운 영입에 큰돈을 걸었다.
독일 ‘빌트’와 스카이 독일은 27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은 프랑크푸르트의 풀백 브라운 이적료 5500만 유로(약 890억 원) 로 영입한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로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김민재가 뛰는 바이에른 수비 라인에 또 한 명의 독일 대표팀 자원이 들어오는 그림이다. 브라운은 왼쪽 풀백이 주 포지션이다. 그러나 한쪽에만 묶이지 않는다. 측면 수비 전반을 소화할 수 있고, 전진 능력과 활동량도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