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팀킬이라니' 우루과이 핵심 MF 우가르테, 동료와 충돌 "부상 아웃"…맨유도 한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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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우루과이 축구대표팀과 맨체스터 유타이티드에서 뛰는 마누엘 우가르테(25)가 부상을 당해 눈물을 흘렸다.
영국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우가르테가 스페인전에서 불운한 부상을 입고 눈물을 흘리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고 보도했다.
우루과이는 이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 마누엘 우가르테(오른쪽)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 도중 들것에 실려 나가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우가르테가 스페인전에서 불운한 부상을 입고 눈물을 흘리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고 보도했다.
우루과이는 이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