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퍼레이드'로 한국 희망 살려줬다…45분 단칼 교체 '굴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는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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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페르난도 무슬레라 골키퍼가 27일 오전 9시(한국시각)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라운드 스페인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종료 후 교체됐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활약을 펼친 우루과이 주전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가 결국 전반전이 끝난 뒤 교체됐다.
우루과이는 27일 오전 9시(한국시각)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라운드 스페인과의 맞대결에서 0-1로 패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