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영입 계획 흔들린다…英 BBC "토트넘이 마테우스 이적 협상 적극 가세, 거래 성사 낙관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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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적극적으로 노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계획이 흔들리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이번 여름 중원 재편을 원하고 있다. 이에 토트넘이 마테우스 영입을 두고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국 공영방송 'BBC'의 보도를 부분 인용해 "현재 마테우스 이적 논의는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거래 성사 가능성에 대해 어느 정도 낙관적인 분위기도 존재한다.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약 1,626억 원)로 높은 편이지만, 토트넘의 관심은 상당히 진지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