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행복합니다" 천하의 즐라탄이 '눈물 글썽'…"축구가 사람들을 하나로 모은다, 소름 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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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눈에 띄게 감정이 북받친 이브라히모비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카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 뒤 눈시울을 붉혔다"라고 보도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5일 오전 4시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카타르를 만나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조 3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