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악연' 케이로스, 북중미월드컵 경기 중 벨링엄과 욕설…"누구인지 몰랐다"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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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케이로스 감독(왼쪽)이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에서 잉글랜드의 벨링엄에게 소리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대표팀의 벨링엄이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 가나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대표팀의 벨링엄이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 가나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악연을 가진 케이로스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경기 중 잉글랜드의 벨리엄과 말다툼을 펼쳤다.
잉글랜드는 24일 미국 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에서 가나를 상대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잉글랜드는 가나전 무승부로 1승1무를 기록해 가나에 골득실에 앞선 조 1위를 이어갔지만 경기력이 비난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