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캐나다-남아공전 보게 생겼네"…강제 LA 관광 떠나는 붉은 악마
스포츠뉴스
0
2266
3시간전
홍명보호 충격의 32강 자력 진출 실패에 원정 응원단 계획도 '물거품'
취소 못 한 항공·숙박에 '남의 잔치' 구경하거나 강제 관광객 신세
붉은악마 위로받으며
(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 등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대1로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취소 못 한 항공·숙박에 '남의 잔치' 구경하거나 강제 관광객 신세
붉은악마 위로받으며(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 등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대1로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저희 정말 캐나다랑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 보러 가야 하는 거예요?"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자력 진출이 충격적인 패배로 무산된 26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공항은 이른 시간부터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는 '붉은 악마'들의 한숨으로 가득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