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공식]'교체 불만 논란' 김민재 오해 해명, KFA "수비 간격 벌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 토로…감독 및 코칭스태프에 곧바로 사과" > 스포츠뉴스

[공식]'교체 불만 논란' 김민재 오해 해명, KFA "수비 간격 벌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 토로…감독 및 코칭스태프에…

스포츠뉴스 0 2131
[공식]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김민재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2026062601001852900122133.jpg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김민재가 하이드레이션브레이크 때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교체 불만 논란을 해명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6일(이하 한국시각) "김민재가 갑작스런 오해에 깜짝 놀랐다. 그는 경기 내내 수비 라인의 간격이 벌어진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것이다. 교체에 대한 불만은 결코 아니었고, 코칭스태프에게 찾아가 곧바로 사과했다"고 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를 1승1무1패(승점 3·골득실차 -1)를 기록하며 최종 3위에 랭크됐다. 한국은 앞선 두 경기에서 1승1패(승점 3)를 남겼다. 이날 경기에서 승점 1점만 쌓아도 A조 2위가 확정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후반 18분 남아공에 선제 실점하며 흔들렸다. 한국은 만회골을 노렸지만 경기 결과를 바꾸지 못했다. 이제 한국은 '3위 와일드 카드'를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