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 멀티골' 코트디부아르, 퀴라소 꺾고 E조 2위 32강 토너먼트 진출 [2026 WC]
스포츠뉴스
0
2202
3시간전
코트디부아르가 퀴라소와의 북중미월드컵 E조 3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트디부아르가 퀴라소와의 북중미월드컵 E조 3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트디부아르가 퀴라소와의 북중미월드컵 E조 3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코트디부아르가 퀴라소를 꺾고 북중미월드컵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코트디부아르는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스타디움에서 열린 퀴라소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E조 3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코트디부아르는 이날 승리로 2승1패(승점 6점)를 기록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코트디부아르는 32강전에서 프랑스와 노르웨이가 속한 I조 1위와 대결한다.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2006 독일 월드컵에 출전했던 아드보카트 감독이 지휘한 퀴라소는 1무2패(승점 1점)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