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일격 당한 홍명보 감독 "모든 것은 감독 책임"[여기는 몬테레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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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3시간전
충격적인 패배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3위로 마친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0-1로 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런 큰 무대에서 결과는 모든 게 감독의 책임”이라며 “결과적으로 모든 게 내가 판단하고 결정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주장 손흥민(LAFC)의 선발 제외였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시작으로, 손흥민이 월드컵에서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 감독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0-1로 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런 큰 무대에서 결과는 모든 게 감독의 책임”이라며 “결과적으로 모든 게 내가 판단하고 결정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주장 손흥민(LAFC)의 선발 제외였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시작으로, 손흥민이 월드컵에서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