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울산 첫 단체응원…호반광장서 450여명 뜨거운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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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울산 호반광장서 남아공전 응원하는 시민(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5일 울산시 남구 문수호반광장에 모인 시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시청하며 응원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오∼필승 코리아 오 오레 오레!"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5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울산에선 처음으로 마련된 단체 응원인 만큼, 광장에는 450여명의 시민이 모여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