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월드컵 데뷔했는데…'분데스 주전' 옌스의 날카롭지 못했던 45분, 만능 열쇠 아니었다
스포츠뉴스
0
2463
3시간전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홍명보 감독은 3-4-2-1을 포메이션을 유지했으나, 최전방에 손흥민 대신 오현규가 선발 출격했다. 손흥민은 벤치에서 출격을 대기했다. 짝을 이뤘던 왼쪽 공격수 자리에도 이재성을 대신해 황희찬이 나섰다. 이강인, 황인범, 백승호, 이한범, 김민재, 이기혁, 설영우, 김승규는 선발 명단에서 자리를 지켰다. 지난 멕시코전에 나섰던 김문환 대신 체코전 승리의 일원인 이태석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