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조 3위, 남은 건 알 수 없는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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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몬테레이=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이강인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치며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한 한국 대표팀은 남은 조별리그 경기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202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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