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멕시코,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 넣으며 체코 3-0 완파…오초아도 출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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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후반 9분 마테오 차베스 선제골 득점
후반 15분 훌리안 퀴뇨네스 추가골
추가시간엔 알바로 피달고 쐐기골
후반 15분 훌리안 퀴뇨네스 추가골
추가시간엔 알바로 피달고 쐐기골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멕시코가 체코를 3-0으로 완파했다. 승점 9점을 확보한 멕시코는 조 1위로 토너먼트 32강으로 직행하게 됐다.
이날 멕시코의 공격력은 후반전부터 폭발했다. 후반 9분 멕시코의 마테오 차베스(22·알크마르)가 역습 상황에서 체코의 수비진을 벗겨낸 뒤 페널티 박스까지 드리블 해 왼발 인사이드 감아차기 슛으로 선제골을 밀어 넣었다. 6분 뒤인 후반 15분엔 공격수 훌리안 퀴뇨네스(29·알 카디시아)가 체코의 문전 앞 혼전 상황에서 추가골을 완성했다.
쐐기골은 멕시코의 알바로 피달고(29·레알 베티스)의 발 끝에서 만들어졌다. 후반 추가시간 3분 피달고는 체코 페널티 박스에서 왼발 슛으로 이날 멕시코의 3번째 득점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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