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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결국 날벼락 맞았다! 16강 진출 어렵다→32강 상대 스위스 아닌 캐나다…개최국 어드밴티지 부담 '껄끄러운 상대' > 스포츠뉴스

홍명보호 결국 날벼락 맞았다! 16강 진출 어렵다→32강 상대 스위스 아닌 캐나다…개최국 어드밴티지 부담 '껄끄러운 상대'

스포츠뉴스 0 2019
홍명보호 결국 날벼락 맞았다! 16강 진출 어렵다→32강 상대 스위스 아닌 캐나다…개최국 어드밴티지 부담
24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의 공식 기자회견. 홍명보 감독이 질문을 듣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4/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대한민국 대표팀에게는 악재다. 한국이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할 경우 만나게 될 상대는 스위스가 아닌 캐나다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의 이점을 안고 있는 캐나다는 스위스보다도 어려운 상대로 분류된다.

캐나다는 25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스위스에게 1-2로 졌다. 1승 1무 1패를 기록한 캐나다(승점 4점)는 같은날 카타르를 제압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4점)를 득실차로 제치고 조 2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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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의 경기 결과가 중요하다.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승점을 획득한다면 조 2위 진출이 유력하다. 이 경우 32강에서 캐나다와 맞대결을 펼친다. 32강전은 오는 29일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L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앞서 한국은 스위스와의 맞대결을 바랐다. 전력상 스위스가 캐나다보다 약체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개최국 어드밴티지를 받고 있는 캐나다라 더욱 껄끄러운 상대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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