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골' 비니시우스, 호나우두 이후 24년 만에 브라질 득점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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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스코틀랜드와 3차전에서 2골을 터뜨려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가 3경기 연속 골을 몰아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에 불이 붙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5골로 득점 단독 1위에 올랐으며 비니시우스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4골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비니시우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대회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2골을 터뜨려 브라질의 3-0 대승을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