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상대 다리 부러뜨린 카타르 선수 '5경기 출전정지'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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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거친 태클로 캐나다 선수의 다리를 부러뜨린 카타르의 23번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가 낙담한 모습. /로이터=뉴스1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거친 태클로 상대 선수의 다리를 부러뜨린 카타르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30)가 중징계를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5일(한국시간) 과격한 반칙으로 상대에게 부상을 입힌 아심 마디보에게 '5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징계로 마디보는 이날 진행된 북중미 월드컵 B조 최종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어수선한 분위기의 카타르는 해당 경기에서 1대 3으로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