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아닌 토트넘 간다면 어리석은 선택' 前 맨유 DF, 이적설 제기된 마테우스 향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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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존 오케인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 토트넘 홋스퍼행을 비추천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마테우스의 영입을 둘러싼 맨유와 토트넘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맨유 출신 오케인이 토트넘 이적 가능성에 대해 강한 의견을 내놓았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포르투갈 국적 미드필더 마테우스. 프리미어리그(PL) 경쟁력이 검증된 '특급 유망주'다. 2024-25시즌 사우샘프턴에서 42경기 3골 6도움, 지난 시즌에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38경기 4골 4도움을 올리며 주전급 기량이 충분함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