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북중미 WC 진출 실패' 가투소, 13번째로 지휘할 구단은 라치오! "구단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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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라치오 지휘봉을 잡았다.
라치오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가투소 감독을 1군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신임 감독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그의 경험, 전문성, 그리고 투지가 구단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탈리아 '스카이 스포츠'는 계약 기간이 2년이라고 알렸다.
가투소 감독은선수 시절 대부분의 시간을 AC 밀란에서 보냈다. 은퇴 후 감독이 되고 나선 저니맨이 됐다. 스위스의 FC 시옹 감독으로서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고, 이후 팔레르모, 크레테, 피사, 밀란, 나폴리 등 여러 팀을 이끌었다. 라치오가 13번째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24/689105_811351_56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