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팍'에서 월드컵 조별 예선 3차전 시민 응원전 열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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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019년 U-20 월드컵 결승전 이후 처음…2천500명까지 입장
[U20월드컵] 펼쳐지는 대형 태극기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가 열린 16일 오전 대구시 북구 축구 전용경기장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린 시민응원전에서 경기 시작을 알리는 애국가가 나오자 대형 태극기가 펼쳐지고 있다. 2019.6.16 [email protected]
[U20월드컵] 펼쳐지는 대형 태극기(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가 열린 16일 오전 대구시 북구 축구 전용경기장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린 시민응원전에서 경기 시작을 알리는 애국가가 나오자 대형 태극기가 펼쳐지고 있다. 2019.6.16 [email protected]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대구FC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대구iM뱅크PARK(대팍)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와 관련, 시민 응원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응원전은 대팍 내 주 전광판과 보조 전광판을 모두 활용해 경기를 생중계하면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