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스타 된 오리, 대통령까지 만났다…멕시코 뒤흔든 '멀린' 열풍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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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9:35
SOCCER-WORLDCUP/MEXICO-SHEINBAUM-DUCK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예상치 못한 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축구선수도, 감독도 아니다.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반려 오리 '멀린(Merlin)'이다.
로이터통신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반려 오리 멀린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에서 열린 대통령 정례 기자회견에 초청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멀린은 이날 기자회견 시작과 함께 무대 위로 걸어 나와 장관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앉는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수많은 취재진과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몇 차례 울음소리를 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이터통신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반려 오리 멀린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에서 열린 대통령 정례 기자회견에 초청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멀린은 이날 기자회견 시작과 함께 무대 위로 걸어 나와 장관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앉는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수많은 취재진과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몇 차례 울음소리를 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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