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왜 호날두를 낳고 메시를 또 낳았는가…메시 35세 넘고 12골, 호날두는 통산 겨우 8골 '조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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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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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메시를 앞세워 2연승을 달린 아르헨티나는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메시는 지난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미하일 클로제와 함께 월드컵 역사상 최다골 고지에 올랐다. 메시가 이번 경기를 통해 월드컵 역사상 최다골 단독 1위가 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