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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사기극" 메시 월드컵 17호골, 오심 논란…전설 슈마이켈도 "득점 전 걷어찼다" FIFA 특혜설도 등장 > 스포츠뉴스

"역겹다, 사기극" 메시 월드컵 17호골, 오심 논란…전설 슈마이켈도 "득점 전 걷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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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르헨티나-오스트리아 경기 장면. /사진=더선 갈무리
아르헨티나-오스트리아 경기 장면. /사진=더선 갈무리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월드컵 역대 최다골 신기록을 두고 오심 논란이 불거졌다.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피터 슈마이켈이 메시의 득점을 인정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메시의 멀티골에 힘입어 2-0 완승했다. 2연승을 달린 아르헨티나(승점 6)는 남은 요르단전 결과와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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