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웬일?" 3분만에 찾아온 '역대 최다 17호골' 빅찬스→메시의 뼈아픈 PK 실축…전반15분 진행중[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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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에서 나섰다.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알제리를 3대0으로 꺾었고, 랄프 랑닉 감독의 오스트리아는 요르단을 3대1로 꺾었다. 수비의 핵이자 이재성의 마인츠 동료인 슈테판 포슈가 요르단전에서 턱뼈 골절 부상으로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으나 LA서 긴급 제작해온 턱 보호대를 한 채 아르헨티나전 선발로 나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