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TAR] '프랑스 2부리거' 나카무라가 일본 진짜 에이스…'부상' 미토마 공백 지운 환상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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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나카무라 케이토는 미토마 카오루 빈자리를 완벽히 채웠다.
일본은 20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1무로 조 2위가 됐다.
네덜란드전에서도 좋은 경기력 속 비긴 일본은 튀니지를 압도하면서 대승을 거뒀다. 튀니지가 사르비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급하게 데려와 경기를 치른 걸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라고 해석할 수도 있으나 실제 경기를 봤을 때 일본이 잘해서 대승을 거둔 것에 더 가깝다. 공격과 수비, 경기 운영과 교체. 모든 면에서 훌륭했다.
![[월드컵 STAR]](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22/689000_811091_41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