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우승후보' 스페인과 비긴 카보베르데, '남미 강호' 우루과이와도 2-2 무승부 '역대급 첫 골 폭발'…32강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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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베르데는 22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무적함대' 스페인과의 첫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기며 세계를 놀라게 한 카보베르데는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도 승점을 따냈다. 역사적인 월드컵 첫 골도 넣었다.
1차전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와 1대1로 비긴 우루과이는 '복병' 카보베르데에 발목을 잡혔다. H조는 앞서 사우디에 4대0 대승을 스페인이 1위, 카보베르데, 우루과이가 2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