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준비한 걸 봐라" 한국도 새겨들어야 할 눈물의 공개 저격…"국민 여러분 사과드립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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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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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는 21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0대4 참패를 당했다. 튀니지는 2연패를 당하면서 32강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
튀니지는 지난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1대5 참패를 당한 후 감독 경질이라는 충격적인 결정을 선택했다. 튀니지는 2022년 카타르 대회 때 사우디이라비아를 이끌었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르나르 감독은 과거에 한국 사령탑으로도 거론됐던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