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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어라" '우리 형' 호날두, 끄떡없다…달로트 "이런 줄 알고 비난 대비 '훈련'도 해", 흔들리지 않는 포르투갈 '공언' > 스포츠뉴스

"떠들어라" '우리 형' 호날두, 끄떡없다…달로트 "이런 줄 알고 비난 대비 '훈련'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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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각 국의 간판 골잡이들이 대부분 골잔치를 벌였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아미애미)는 월드컵 첫 해트트릭을 작성했고,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시티),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등도 첫 판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단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예외다. 그는 18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조별리그 K조 1차전서 침묵했다. '제로 잔치'였다. 교체 없이 풀타임을 소화한 호날두는 득점, 어시스트, 유효슈팅, 찬스 메이킹, 빅찬스 메이킹, 드리블 돌파 성공 등에서 모두 '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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