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러 온 게 아니니까 괜찮아" 이란 미드필더 에자톨라히가 말하는 '호텔콕' 생활 [WC 현장인터뷰]
스포츠뉴스
0
2415
3시간전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억압받는 팀” 이란, 대표팀 미드필더 사에드 에자톨라히(29), 그는 다른 팀과 뭔가 다른 월드컵 경험에 관해 말했다.
에자톨라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 있는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 이란 선수단을 대표해 참석,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벨기에와 G조 예선 2차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미국과 군사적 대립 속에 이번 대회 참가한 이란은 베이스캠프는 멕시코에 있고, 경기가 있을 때마다 제한된 시간 동안 미국에 머무는 고된 일정을 소화중이다.
에자톨라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 있는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 이란 선수단을 대표해 참석,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벨기에와 G조 예선 2차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미국과 군사적 대립 속에 이번 대회 참가한 이란은 베이스캠프는 멕시코에 있고, 경기가 있을 때마다 제한된 시간 동안 미국에 머무는 고된 일정을 소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