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아버지 사망" 선 넘었던 충격 오보, 결국 "책임자 전원 해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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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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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가디언은 20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의 한 뉴스팀이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허위 보도를 한 후 해고당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플로렌시아 페냐는 루주 TV에서 호르헤 메시가 사망했다고 발표하며, 메시가 월드컵에서 더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메시 가족은 이에 대해 성명을 통해 병원에 입원 중이고,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페냐는 이후 사임하고 유가족에게 사과했으며, 생방송 중 이어폰을 통해 제작진이 자신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다고 비난했다. 방송국 또한 책임자들을 직무에서 해고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