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은사' 포체티노, 개최국 버프 제대로 받나? 즐라탄 "미국이 북중미 WC 우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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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이겼다.
개최국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1차전에서 파라과이를 4-1로 대파했고,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던 호주를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향한 우려가 있었는데, 본선에 들어서 경기력으로 의문을 잠재웠다. 3차전에서는 튀르키예를 만나는데 순항이 예상된다. 튀르키예는 이미 2패를 거둬 32강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 미국이 동기부여가 떨어진 튀르키예를 상대로 우위를 점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