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골!' 한국 완파했던 코트디에 선취골 허용한 독일 0-1→2-1 극적 역전승 '32강 진출 확정'[월드컵·리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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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토론토에서 열린 월드컵 E조 독일과 코트디부아르의 축구 경기에서 독일의 데니즈 운다브(가운데)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환호하며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나디엠 아미리는 관중들을 향해 반응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율리아 나겔스만 감독이 이끄는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코트디부아르와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독일은 이번 결과로 승점 3점을 얻어 E조 2승(승점 6)으로 1위를 유지했다. 코트디부아르는 패배해 승점을 얻지 못했다. 1승 1패(승점 3)으로 2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