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태클'에 쓰러진 캐나다 코네, 수술로 월드컵 조기 마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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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살인 태클'에 쓰러진 이스마엘 코네(캐나다)의 월드컵이 끝났다.
코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카타르와 B조 2차전에서 후반 11분 아심 마디부의 백태클에 쓰러졌다. 선수들은 곧바로 의료진을 호출한 뒤 코네를 둘러쌌다. 태클을 한 마디부도 고개를 떨굴 정도로 부상이 컸다. 마디부는 레드카드를 받았다.
캐나다 캡틴 스테판 유스타키오는 "코네의 다리를 보고는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바로 알았다"고 말했고, 제시 마쉬 감독도 "벤치 앞에서 벌어진 상황이었다. 뼈가 부러지는 소리까지 들었다. 코네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수술을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카타르와 B조 2차전에서 후반 11분 아심 마디부의 백태클에 쓰러졌다. 선수들은 곧바로 의료진을 호출한 뒤 코네를 둘러쌌다. 태클을 한 마디부도 고개를 떨굴 정도로 부상이 컸다. 마디부는 레드카드를 받았다.
캐나다 캡틴 스테판 유스타키오는 "코네의 다리를 보고는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바로 알았다"고 말했고, 제시 마쉬 감독도 "벤치 앞에서 벌어진 상황이었다. 뼈가 부러지는 소리까지 들었다. 코네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수술을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