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입 가리기 퇴장'에도 튀르키예 1-0 꺾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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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입 가리기' 퇴장에도 수적 열세 극복
튀르키예는 2연패로 탈락 조기 확정
| 파라과이가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입 가리기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튀르키예를 1-0으로 잡아냈다. 사진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파라과이 대 튀르키예 경기가 열린 모습. /AP. 뉴시스 |
[더팩트 | 김정수 기자] 파라과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입 가리기 퇴장' 조치에도 수적 열세를 극복해 튀르키예를 잡아냈다.
파라과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튀르키예를 1-0으로 눌렀다.
지난 13일 D조 1차전에서 미국에 1-4로 대패한 파라과이는 튀르키예전에서 소중한 승점을 따내며 1승 1패로 32강 진출의 불씨를 살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