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같은 2차전' 죽음의 조 日 걱정 폭발, 모리야스 감독 "가능하면 이기고 싶지만…아픈 경험 살려 전력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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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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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이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튀니지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일본은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붙어 2대2로 비겼다. 일본은 상대에 두 차례나 리드를 허용했지만, 기어코 2대2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순위 싸움에 불이 붙었다. F조 1차전 결과 1위 스웨덴(승점 3·골득실차 +4), 그 밑에 일본과 네덜란드(이상 승점 1)가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