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팀이 골을 넣어야 하는데" 호날두 향한 날선 비판…디아스 "그저 소음일 뿐" > 스포츠뉴스

"팀이 골을 넣어야 하는데" 호날두 향한 날선 비판…디아스 "그저 소음일 뿐"

스포츠뉴스 0 201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날선 비판을 한 몸에 받았다.

유효 슈팅 0개. 무엇보다 호날두의 플레이에는 골을 향한 욕심이 그대로 묻어났다. 전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알제리와 J조 1차전에서 자신의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을 갈아치운 후 과도한 골 욕심으로 포르투갈의 플레이를 망쳤다는 지적이었다.

프랑스 레전드 티에리 앙리는 "중요한 것은 하나다. 팀이 골을 넣어야 한다. 개인이 골을 넣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호날두의 플레이를 비판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