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교체 출전' 네덜란드 MF 팀버, 훈련 중 뇌진탕···스웨덴전 결장 확정
스포츠뉴스
0
2101
06.19 23:05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퀸턴 팀버(25·올림피크 드 마르세유)가 조별리그 2차전 스웨덴전에 나서지 못한다.
네덜란드왕립축구협회(KNVB)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팀버가 21일 스웨덴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F조 2차전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이유는 부상이다.
네덜란드왕립축구협회(KNVB)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팀버가 21일 스웨덴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F조 2차전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이유는 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