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반 4분 경고에도 꿋꿋' 이강인 "아쉽지만 지나간 경기"
스포츠뉴스
0
2372
4시간전
패스하는 이강인(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이강인이 패스를 하고 있다. 2026.6.19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서울]=연합뉴스) 오명언 배진남 기자 =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풀타임 활약에도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데 대해 아쉬워하면서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날도 승리했더라면 조 1위 및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지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