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끔찍한 실수, 이건 잡았어야지!" 분노…잘 지키다 무너진 한국에 아쉬움 폭발, "답답한 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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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0-1로 끌려가고 있다.
한국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손흥민-이재성(마인츠)-이강인이 공격진을 구성했다. 황인범(페예노르트)-백승호(버밍엄시티)가 중앙 미드필더 듀오로 나서고, 김문환-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양 날개를 맡았다. 이한범(미트윌란)-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기혁(강원)이 그대로 스리백을 구축했다. 김승규(FC도쿄)가 골문을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