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얼굴 잡고 쓰러져도 무시, 터치라인 아웃 대놓고 오심…이영표도 "알 수 없는 판정" 분노, 남미 주심…
스포츠뉴스
0
2426
3시간전
|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진행 중이다.
2차전이 조별리그 통과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상황, 1차전 체코전에서 2대1 승리한 한국은 멕시코전에서도 전력을 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