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장에서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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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19일 '2026 강릉단오제'가 열리고 있는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 수리마당에서 많은 강릉시민과 단오제 방문객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지난 15일 개막한 강릉단오제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2026.6.19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