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일본 구보, 멕시코 안 간다…튀니지전 결장[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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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일본 축구대표팀의 주축 공격 자원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무릎 부상으로 튀니지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결장한다.
구보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인근 일본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베이스캠프에서 진행된 훈련에 빠졌다. 18일 훈련에 이어 이틀 연속 불참이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튀니지와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지만, 구보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는다.
